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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ke, Meek Mill 디스곡 "'Back To Back' 이제 부르지 않겠다."
행크 작성 | 2017-01-05 16:15 업데이트 | 추천추천하기 5 | 스크랩스크랩 | 1,759 View




2015
, 믹 밀(Meek Mill)은 드레이크(Drake)가 대필 작사가, 즉 고스트라이터(Ghostwriter)를 고용하여 가사를 쓰고 있다는 발언을 SNS에 남겼다. 드레이크는 믹 밀의 이런 발언에 두 디스 곡으로 대응했는데, 바로 “Charged Up”“Back To Back”이다.

 

그런데 앞으로 드레이크가 “Back To Back”을 부르는 모습은 다시 볼 수 없을 예정이다. 외신에 따르면, 그는 2016 12 31, 라스 베이거스(Las Vegas)에 위치한 하카산 나이트클럽(Hakkasan Nightclub)에서 열린 공연 도중, 이 곡을 부르기 전 이렇게 말했다.

 

“만약 사람들이 널 망치려고 미친 짓을 하면 넌 무슨 일이 있어도 그걸 이겨내야 해. 그게 바로 이 곡과 관련된 모든 사실이지. 그래서 난 지금 이 곡을 하지만, 앞으로 다시 부를 일은 없을 거야. (...) 어떻게든 이겨. 2017년에 당신이 이길 땐, 우아함을 지키라고.”

 

여기서 마지막 발언은 자신이 믹 밀과 디스에서 완전히 승리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발언으로 추측된다. 실제로 믹 밀이 “Back To Back”에 대응해 내놓은 “Wanna know Drake Diss”는 팬들로부터 별다른 호응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또한, 드레이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Back To Back”은 사람들이 매일 밤 듣기 원하는 곡이 될 것이고, (믹 밀의 입장에선) 자기가 싫어하는 곡을 다른 모든 사람이 듣기 원하는 상황이 쉽지 않을 거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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