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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a T 새 앨범 커버 논란, Bobby Brown도 동참
토마스 작성 | 2018-06-01 18:43 업데이트 | 추천추천하기 4 | 스크랩스크랩 | 3,657 View




푸샤 티(Pusha T)는 최근 높은 완성도의 새 앨범 발매, 드레이크(Drake)와의 디스전 등으로 화제의 중심에 있다.

 

특히, 그의 신작 [Daytona]는 고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이 한창 마약중독에 시달렸을 당시의 혼란스러운 욕실 사진을 커버 아트워크로 사용하여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해당 커버 아트워크를 제안한 것은 바로 칸예 웨스트(Kanye West). 칸예는 앨범 발매 하루 전날 푸샤에게 커버 아트를 휘트니 휴스턴의 욕실 사진으로 바꾸자고 제안했고, 이를 위해 라이센스 비용 85,000달러(한화 약 9,167 2,500 )까지 지불했다.



 


하지만 많은 이가 고인이 된 휘트니 휴스턴이 힘들었던 시기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당시의 사진을 꼭 커버 아트워크로 사용했어야 했는가에 대한 비판을 가했다.

 

그리고 휘트니의 전 남편이자 알앤비 스타 바비 브라운(Bobby Brown)도 비판에 동참했다.

 

"왜 그걸 앨범 커버로 한 거야? 그가 한 짓은 정말 역겨워."

 

바비 브라운이 이번 사태를 비판하며 가장 총구를 겨눈 건 칸예 웨스트다.

 

"정말 나쁜 취향이야. 칸예에게 무슨 일이든 일어날 거야. 그는 이미 미쳤거든. 그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알았지. 이제 좀 더 노력하고 있는 중이고. 칸예에겐 그를 때려주거나 뭐 그런 걸 할 사람이 필요해(*바로 잡아줄). 내가 바로 그걸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야."

 

한편, 휘트니 휴스턴과 바비 브라운은 알앤비 슈퍼스타 간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2003년 가정폭력사건이 일어난 이후, 관계가 급속도로 악화되어 결국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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