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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ke의 새 디스곡, 이미 완성했으나 발표는 불투명, 이유는...
토마스 작성 | 2018-06-06 19:34 업데이트 | 추천추천하기 2 | 스크랩스크랩 | 3,383 View




최근 드레이크(Drake)와 푸샤 티(Pusha T) 사이의 비프(Beef)에 연루된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종전을 촉구하면서 분위기가 잠시 가라앉았다.

 

먼저 디스를 감행한 푸샤 티가 드레이크의 반격곡에 재반격을 가한 "The Story of Adidon"이 큰 파문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드레이크의 또 다른 반격곡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그런데 실은 드레이크가 이미 새 디스곡을 완성해놓은 상태지만, 발표하지 않은 것뿐이라고 한다. 곡의 제목은 "ingredients".

 

정보의 출처는 휴스턴 출신의 프로듀서이자 '90년대를 대표했던 힙합 레이블 중 하나인 랩얼랏 레코즈(Rap-a-Lot Records)의 대표 제이 프린스(J. Prince).

 

푸샤 티와 드레이크, 모두와 친분이 있는 이 힙합계의 거물은 디제이 스웨이(DJ Sway)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하여 "드레이크가 녹음한 디스곡이 있으나 직접 만나 발표하지 말아줄 것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이유는 디스곡이 너무 강력해서 푸샤 티와 칸예 웨스트의 커리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라고.

 

프린스는 "만약 드레이크가 그 곡을 발표했다면, 칸예와 푸샤 티에게 매우 좋지 않았을 거야. 그건 음악을 넘어선 거였어. 생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그날 이후로 그의 모든 생활 방식을 방해할 거야."라면서 "누군가를 그렇게 심하게 조져 놓는 것은 드레이크의 성격이 아니야."라고 전했다.

 

많은 이가 이 곡을 듣고 싶어하겠지만, 프린스에 따르면, 공개되지 않을 듯하다.

 

"그 곡이 공개되진 않을 것 같아. 드레이크가 약속했거든."

 

현재 드레이크의 "ingredients"를 들어본 이가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제이 프린스의 발언이 과장인지 진실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이것 하나만은 확실하다. 그의 이번 발언 때문에 오히려 드레이크의 새 디스곡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다는 것.

 

더불어 푸샤 티와 칸예 웨스트에게 큰 자극을 주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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