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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사의 결정적 앨범, LP로 나온다.
토마스 작성 | 2019-09-05 22:36 업데이트 | 추천추천하기 2 | 스크랩스크랩 | 1,579 View




지금처럼 힙합이 한국에서 주류 음악이 되기 이전, 언더그라운드 힙합사의 결정적인 순간을 장식했던 앨범이 오는 9월 18일 LP로 최초 발매된다.

 

힙합이 탄생하던 순간부터 LP와 힙합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하지만 물리적인 음반에 대한 대중의 욕구가 대폭 작아지고, 유독 기형적인 한국의 음악시장 상황상 LP로 제작된 힙합 앨범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에 음반사, 평론가, 아티스트가 협업하여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사의 결정적 앨범들을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LP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LP로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들국화 등 근 수년간 국내에서 발매된 LP 중 다수의 앨범을 제조한 업체인 열린음악(The Open Music)과 힙합/알앤비 미디어 리드머 편집장을 역임하고 음악평론가로 활동 중인 강일권이 함께 엄선하고 기획했다.

 

특히, 해당 LP의 주인공인 아티스트가 사운드 체크 및 패키지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LP를 소장하게 될 마니아와 콜렉터들에게 더욱 더 다가가고자 했다고.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 LP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릴 두 작품은 라임어택 & 마일드 비츠(RHYME-A- & Mild Beats) [Message From Underground 2006]과 더 지(The Z) [Funk Without Score].



 


2006
년에 발매된 [Message From Underground 2006] ‘1 MC 1 프로듀서앨범의 모범 사례이자 언더그라운드 힙합 찬가로 호평받았으며, 2005년에 발매된 [Funk Without Score]는 당시엔 드물게 프로듀서가 주도한 앨범이자 펑크(Funk) 음악을 적극적으로 녹여내어 호평받았다.

 

각각 333장 한정으로 발매되는 이번 LP는 독일에 소재한 최고의 LP 전문 제조 업체 팔라스에서 프레싱했다.

 

4대째 가족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팔라스에서 140명이 넘는 전문가들이 생산하는 LP는 전세계적으로 오디오파일용 LP의 표준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클래식을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한국 음반들을 제조한 바 있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제조 업체다.

 

오리지널 커버 아트워크와 싱글 재킷이 아닌 게이트폴드, 333장 한정 금박 넘버링, 180g 중량반, 그리고 전곡 가사집을 비롯하여 아티스트 코멘트로 구성된 패키지가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더욱 자극할 것으로 예상한다.


두 LP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반숍에서 예약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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